김학래♥임미숙 곧 손주 보나 子 김동영 맞선녀와 애프터 데이트 “결혼 각” (사랑꾼)[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6. 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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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 아들 김동영과 증권가 맞선녀의 애프터 데이트가 성사됐다.

6월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아들 김동영의 세 번째 맞선 현장이 전파를 탔다.

김동영의 맞선 상대는 1999년생으로 증권사에 근무 중인 김예은 씨였다.

앞서 김동영은 자녀 생각이 없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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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김학래 아들 김동영과 증권가 맞선녀의 애프터 데이트가 성사됐다.

6월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아들 김동영의 세 번째 맞선 현장이 전파를 탔다.

김동영의 맞선 상대는 1999년생으로 증권사에 근무 중인 김예은 씨였다. 김예은 씨는 그룹 엔믹스 멤버 오해원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예은 씨는 "아기를 좋아해서 아기를 낳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김예은 씨는 "30대 초반 전에는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했다.

앞서 김동영은 자녀 생각이 없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아이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김동영은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신다. 아버지가 아기를 보고 너무 좋아하시더라. 그때 느꼈다. 우리 아빠도 손주를 보고 싶어 하는구나"라며 달라진 대답을 내놓았다.

이후 두 사람은 두 번째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셀프캠 속 두 사람은 다정한 연인 같은 모습을 보여줬고 MC들은 "1일 아니야?", "결혼 각이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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