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새로운 '스타일'로 첫 컴백…"통통 튀는 발랄함 기대"

김원겸 기자 2025. 6. 1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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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오는 18일 신곡 '스타일'로 돌아온한다.

하츠투하츠는 이날 오후 6시 새 싱글 '스타일'을 공개, 데뷔 후 첫 컴백으로 음악 팬들을 찾아온다.

하츠투하츠는 첫 싱글 '더 체이스'로 데뷔 15일 만에 첫 음악방송 1위,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K팝 주간 차트 1위 등에 오르고 'ASEA 2025' 신인상인 '더 베스트 뉴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2025년 최고의 신인'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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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8일 새 싱글 '스타일'을 발표하는 하츠투하츠.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인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오는 18일 신곡 '스타일'로 돌아온한다.

하츠투하츠는 이날 오후 6시 새 싱글 '스타일'을 공개, 데뷔 후 첫 컴백으로 음악 팬들을 찾아온다.

앞서 2월 발표한 데뷔곡 '더 체이스'로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선보인 것과 달리, 이번 신곡 '스타일'은 통통 튀는 발랄함을 담아 새로운 음악 색깔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첫 싱글 '더 체이스'로 데뷔 15일 만에 첫 음악방송 1위,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K팝 주간 차트 1위 등에 오르고 ‘ASEA 2025’ 신인상인 ‘더 베스트 뉴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2025년 최고의 신인’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그만큼 이번 신곡에 대한 가요계와 음악 팬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하츠투하츠는 11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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