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복귀’ 이미나가, 마이너 출격 ‘1위 시카고 C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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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초 다리를 다쳐 전열에서 이탈한 이마나가 쇼타(32, 시카고 컵스)가 부상 복귀를 위한 마지막 단계에 돌입한다.
이미 저스틴 스틸이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로 시즌 아웃된 상황에서 에이스 이마나가가 부상을 당해 이탈한 것.
메이저리그 2년 차의 이마나가는 부상 전까지 시즌 8경기에서 44 2/3이닝을 던지며, 3승 2패와 평균자책점 2.82 탈삼진 34개로 좋은 투구를 펼쳤다.
이마나가의 예상 복귀 시점은 이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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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초 다리를 다쳐 전열에서 이탈한 이마나가 쇼타(32, 시카고 컵스)가 부상 복귀를 위한 마지막 단계에 돌입한다.
미국 MLB 네트워크 등은 이마나가가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37개의 불펜 투구를 실시했고, 몸 상태에 별다른 이상을 나타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마나가가 오는 10일 마이너리그 루키리그에서 첫 재활 경기에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마나가는 첫 경기인 만큼 최대 3이닝 정도를 던질 전망이다.

앞서 이마나가는 지난달 5일 밀워키 브루어스전 도중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당시 이마나가는 1루 커버 도중 햄스트링을 다쳤다.

하지만 시카고 컵스는 이날까지 시즌 40승 25패 승률 0.615로 에이스 없이도 잘 버티고 있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이자 2위와는 4경기 차이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첫 시즌 15승 3패와 평균자책점 2.91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이며 시카고 컵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는 것.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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