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디에이고 주변 바다에 경비행기 추락 6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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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주변 해상에서 6명을 태운 경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미국연방항공청(FAA)은 현지 시각 8일 오후 12시 30분쯤 샌디에이고 주변 바다에 쌍발 엔진 비행기 '세스나 414'가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샌디에이고에서는 지난달 22일에도 안개가 짙게 낀 날씨에 소형 비행기가 주택가에 추락해 탑승자 6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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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주변 해상에서 6명을 태운 경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미국연방항공청(FAA)은 현지 시각 8일 오후 12시 30분쯤 샌디에이고 주변 바다에 쌍발 엔진 비행기 '세스나 414'가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비행기에는 조종사 1명과 승객 5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미국 해안경비대 관계자는 8일 오후 샌디에이고 포인트로마 지역 해안에서 8㎞ 정도 떨어진 곳에서 비행기 잔해들을 발견했다고 AP통신에 전했습니다.
당시 수색 지역 수심은 61m 정도였습니다.
해안경비대는 이곳을 사고 지점을 집중적으로 수색하며 실종된 탑승자 6명을 찾고 있습니다.
당시 사고 장면을 목격한 한 남성은 비행기가 바다 쪽으로 떨어지다가 한 차례 솟구쳐 구름 속으로 올라간 뒤 다시 급격히 추락해 바닷물에 빠졌다고 지역방송에 전했습니다.
샌디에이고에서는 지난달 22일에도 안개가 짙게 낀 날씨에 소형 비행기가 주택가에 추락해 탑승자 6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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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진 기자 (reporters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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