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지소연 “쌍둥이 임신 후 돈 내고 배아 연장…넷째 가능할지도” (‘동상이몽2’)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6. 1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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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넷째 임신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송재희, 지소연 부부는 "노력 끝에 둘째가 아니라 둘째, 셋째가 찾아왔다"며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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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사진 I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넷째 임신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송재희, 지소연 부부는 “노력 끝에 둘째가 아니라 둘째, 셋째가 찾아왔다”며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소연은 현재 쌍둥이 임신 18주 차라고.

지소연은 “사실 시험관 시술 후 배아 하나가 남았다. 그 배아가 최상급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은 배아 하나를) 폐기 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해야 했다. 최근에 돈을 더 내고 연장할 건지 물어봤는데 둘 다 연장하겠다고 답했다. 어쩌면 넷째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이는 많이 낳을수록 좋다”고 말했다. 송재희 역시 “둘째에서 셋째는 고민될 것 같은데 셋 됐는데 셋이나 넷이나 다섯이나. 가능하다면 해보고 싶다”고 웃었다.

한편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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