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토트넘, 브렌트포드 프랭크 감독 선임 근접"

이형주 기자 2025. 6. 1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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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랭크(51)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임박한 상태다.

매체는 "브렌트포드는 프랭크 감독에 대한 방출 조항(바이아웃)을 가지고 있다. 소식통은 이 방출 조항이 1,000만 파운드(£10m, 한화 약 183억 원) 이상을 지불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금액은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에 얼마나 많은 스태프를 함께 데려오느냐에 따라 올라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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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랭크 브렌트포드 FC 감독.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토마스 프랭크(51)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임박한 상태다.

영국 공영 언론 BBC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후 프랭크 감독 선임으로 기울고 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브렌트포드는 앞으로 며칠 내 토트넘이 공식적인 접근을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지만, 아직 두 클럽 간의 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브렌트포드는 프랭크 감독에 대한 방출 조항(바이아웃)을 가지고 있다. 소식통은 이 방출 조항이 1,000만 파운드(£10m, 한화 약 183억 원) 이상을 지불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금액은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에 얼마나 많은 스태프를 함께 데려오느냐에 따라 올라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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