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 공석’ 강릉시 이달 대규모 인사 예고

홍성배 2025. 6. 1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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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7월1일자 하반기 정기 인사가 이달 하순쯤 대규모 단행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김준회 경제환경국장, 최근숙 상하수도사업소장 등 국장급 2명과 과장급 11명 등 총 13명이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 신청에 따른 것이다.

이들의 공로연수 등과 함께 국·과장 및 6급 이하의 승진이 연쇄적으로 이뤄져 대규모 이동이 불가피 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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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장급 25일 전 단행 유력

강릉시 2025년 7월1일자 하반기 정기 인사가 이달 하순쯤 대규모 단행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김준회 경제환경국장, 최근숙 상하수도사업소장 등 국장급 2명과 과장급 11명 등 총 13명이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 신청에 따른 것이다.

과장급에는 신일재 징수과장, 홍선옥 소상공인과장, 조현명 아동보육과장, 김정필 민원과장, 엄영숙 질병예방과장, 조성각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함태식 연곡면장,최규자 중앙동장, 권혁준 내곡동장, 서경덕 포남1동장 등이 공로연수에 들어가고, 심재린 주택과장이 오는 16일자로 명예퇴직 신청했다. 이들의 공로연수 등과 함께 국·과장 및 6급 이하의 승진이 연쇄적으로 이뤄져 대규모 이동이 불가피 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민선 8기의 역점사업과 경기침체에 따른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적재적소의 인적 배치와 조직 안정화에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사는 김홍규 시장의 이달말 해외출장과 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 등의 일정이 잡혀있어 빠른 인선 후, 오는 25일 이전에 단행될 것으로 예측된다. 홍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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