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내일부터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 임시 개방
구정민 2025. 6. 1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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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정하동 일원에 108억원을 들여 건설한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를 오는 11일부터 임시 개방한다.
시는 임시 개방에 앞서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CCTV를 추가 설치한데 이어 삼척항 쪽 다리 시점부 일원에 임시 주차장 25면을 조성했다.
또 내년까지 정하동 48의228번지 일원에 공영주차장 113면을 추가로 조성하고 다리를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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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정하동 일원에 108억원을 들여 건설한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를 오는 11일부터 임시 개방한다. 이 다리는 ‘이사부 역사문화 창조사업’ 대상지와 이사부장군 출항지를 연결하는 길이 190m의 보행교로, 앞으로 해당 지역간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시는 임시 개방에 앞서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CCTV를 추가 설치한데 이어 삼척항 쪽 다리 시점부 일원에 임시 주차장 25면을 조성했다.
또 내년까지 정하동 48의228번지 일원에 공영주차장 113면을 추가로 조성하고 다리를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구정민 기자
#이사부 #삼척시 #정하동 #역사문화 #창조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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