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4세' 최성국, 둘째 자연임신 소식에 '83년생' 황보라 "질투 나"('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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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성국이 만 54세 나이에 자연임신으로 둘째를 가졌다고 밝혀 황보라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최성국의 집에 들어선 강수지, 황보라, 김지민 등은 거실에 깔린 층간 소음 매트와 바뀐 소파를 가리키며 이유를 물었다.
최성국은 "이런 걸 거짓말 하겠나. 어제자로 10주차로 6월 셋째주면 12주 안정기에 넘어간다"며 자연임신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성국의 나이를 몰래 검색하더니 '1970년생'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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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최성국이 만 54세 나이에 자연임신으로 둘째를 가졌다고 밝혀 황보라의 부러움을 샀다.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성국이 집 인테리어를 바꾼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최성국의 집에 들어선 강수지, 황보라, 김지민 등은 거실에 깔린 층간 소음 매트와 바뀐 소파를 가리키며 이유를 물었다.
최성국은 아래층에 층간 소음이 갈까봐 매트를 깔았다며 이참에 첫째 아들의 방을 만들어주고 아이와 함께 잘 수 있도록 저상형 침대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어 "계기가 돼서 하는 김에 다 바꿨다"면서 "시윤이 동생이 생겼다"고 둘째 임신을 알렸다.
황보라는 "자연으로?", 김지민은 "가슴에 손을 얹고?"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성국은 "이런 걸 거짓말 하겠나. 어제자로 10주차로 6월 셋째주면 12주 안정기에 넘어간다"며 자연임신이라고 밝혔다.
1970년 12월생으로 만 54세인 최성국은 24세 연하의 아내가 입덧 중이라며 "제가 좀 힘들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오빠 나이에 어떻게 그렇게 금방 생기냐"며 감탄했다. 그는 최성국의 나이를 몰래 검색하더니 '1970년생'에 깜짝 놀랐다.
1983년생인 그는 "저도 파이팅 해봐야겠다"면서 "원래 둘째 생각이 없는데 갑자기 오늘 생긴다. 질투난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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