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子 김동영, 새 맞선녀 만났다…'연예인급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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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 아들 김동영이 세 번째 맞선에 나섰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부부 김학래, 임미숙의 아들 김동영이 새로운 맞선녀를 만나기로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맞선녀의 등장과 동시에 출연진이 깜짝 놀랐다.
김동영이 맞선녀를 향해 "나이 듣고 어려서 놀랐다"라면서 "저는 너무 많죠?"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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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학래 아들 김동영이 세 번째 맞선에 나섰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부부 김학래, 임미숙의 아들 김동영이 새로운 맞선녀를 만나기로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가 기다리던 '맞선녀' 김예은 씨가 등장해 이목이 쏠렸다. 34세 김동영보다 7살 어린 연하였다. 직업에 관해서는 증권사에 다닌다고 전해졌다.

맞선녀의 등장과 동시에 출연진이 깜짝 놀랐다. 가수 강수지, 배우 황보라, 개그우먼 김지민, 배우 최성국 등이 "너무 예뻐. 미인인데? 연예인 아니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학래, 임미숙도 흡족해했다. 임미숙은 "괜찮지? 귀엽지? 밝아 보여. 산뜻해"라고 만족스러워했다. 김학래 역시 상큼하고 괜찮다며 미소를 지었다.
김동영이 맞선녀를 향해 "나이 듣고 어려서 놀랐다"라면서 "저는 너무 많죠?"라고 물었다. 이에 맞선녀가 아니라며 "92년생이면 어리죠~"라고 받아쳤다. 이를 지켜보던 임미숙이 "오빠라고 불러~"라면서 또 한 번 만족해 웃음을 줬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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