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초밥→자동스시.. 세븐틴 민규, 충격의 오답.. 멤버들 "한국어 못해?" 폭소 ('나나민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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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민규가 오답 연발로 멤버들을 웃게 했다.
'회전초밥'을 '쟁반 스시' '무한 스시'로 말한 민규에 우기를 비롯한 멤버들은 충격을 표했다.
이날 디노는 제시어에 맞춰 우아한 초밥 먹방을 선보였으나 민규는 "이거 스시인데. 뭐지 이거"라며 혼란스러워하다 '돌려 먹는 스시' '쟁반 스시' '자동 스시' '무한 스시' 등의 오답을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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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세븐틴 민규가 오답 연발로 멤버들을 웃게 했다. '회전초밥'을 '쟁반 스시' '무한 스시'로 말한 민규에 우기를 비롯한 멤버들은 충격을 표했다.
9일 tvN '나나민박 with 세븐틴'에선 나영석PD와 세븐틴의 민박 생활기가 펼쳐졌다.
이날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 도전한 승관과 준은 '최약체'로 분류된 상황에도 '브랜드'를 주제로 한 제시어에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나 정답 설명에 나선 준은 '푸마' 제시어에 뒷걸음질을 치다가도 능청스러운 몸짓으로 답을 이끌며 박수를 받았다.
기세를 몰아 '나이키'까지 맞힌 그는 '자라' 제시어에 맞춰 자는 포즈를 취했으나 승관은 답을 맞히지 못했다. 지켜보던 나PD가 "이 이상으로 설명을 할 수 없다. 이건 승관이 문제"라며 아쉬워했을 정도.



힘겹게 답을 맞힌 승관은 준의 설명이 정확했음을 깨닫곤 "미안해!"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에그이즈커밍'에 이르러 준은 "이게 뭐야?"라며 당혹감을 표했다. 에그이즈커밍은 나PD 사단이 속한 '나나민박 with 세븐틴'의 제작사. 이에 준은 나PD를 가리켰고, 승관은 지체 없이 답을 맞혔다. 그 결과 준과 승관은 5점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이제 민규와 디노가 게임에 나설 차례. '음식'을 주제로 한 게임에서 디노는 자연스럽게 술을 섞는 몸짓으로 '소맥을 설명했고, 디노는 빠르게 답을 맞혔다.
문제는 '회전 초밥' 제시어다. 이날 디노는 제시어에 맞춰 우아한 초밥 먹방을 선보였으나 민규는 "이거 스시인데. 뭐지 이거"라며 혼란스러워하다 '돌려 먹는 스시' '쟁반 스시' '자동 스시' '무한 스시' 등의 오답을 연발했다. 이에 세븐틴 멤버들은 "너 한국어 못해?"라며 폭소했다.
디노는 선 자리에서 무한 턴을 하며 '회전'을 설명하려 했으나 민규는 이번에도 "턴테이블 스시?"라며 오답을 내놨고, 나PD는 "모르는 건 아니다. 아는데도 저러는 거다. 아파트 비밀번호가 기억 안나는 그런 느낌"이라며 웃었다.
결국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갔고, 민규는 타임아웃 직전에야 답을 맞혔다. 이에 나PD는 "민규 씨 어쩌려고 이러나"라며 황당함을 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나나민박 with 세븐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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