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 운영한 50대 검거

김근우 2025. 6. 9. 22: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오피스텔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50대 업주 A 씨와 여성 8명, 성 매수 남성 4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2월부터 11개월 동안 대구 범어동의 오피스텔 방 3개를 빌려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범죄수익금 3억여 원을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도록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하고, 다른 성매매 업소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오피스텔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50대 업주 A 씨와 여성 8명, 성 매수 남성 4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2월부터 11개월 동안 대구 범어동의 오피스텔 방 3개를 빌려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지구대 바로 옆에 있는 오피스텔을 이용했고, 성 매수 남성들에게는 신분증이나 명함을 받아 신원을 확인하는 등 대담하게 범행을 저지른 거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범죄수익금 3억여 원을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도록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하고, 다른 성매매 업소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