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 운영한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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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부경찰서는 오피스텔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50대 업주 A 씨와 여성 8명, 성 매수 남성 4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2월부터 11개월 동안 대구 범어동의 오피스텔 방 3개를 빌려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범죄수익금 3억여 원을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도록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하고, 다른 성매매 업소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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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부경찰서는 오피스텔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50대 업주 A 씨와 여성 8명, 성 매수 남성 4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2월부터 11개월 동안 대구 범어동의 오피스텔 방 3개를 빌려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지구대 바로 옆에 있는 오피스텔을 이용했고, 성 매수 남성들에게는 신분증이나 명함을 받아 신원을 확인하는 등 대담하게 범행을 저지른 거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범죄수익금 3억여 원을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도록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하고, 다른 성매매 업소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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