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에서 대한항공 기체 상승 도중 회항..."경고등 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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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간으로 오늘(9일) 오후 4시 반쯤, 괌 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상승 도중 경고등이 켜지면서 다시 회항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승객 330명을 태우고 이륙한 여객기 KE422편이 상공 만2천 피트까지 올라간 뒤, 엔진 오일 경고등이 켜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출발하는 대체 항공편을 편성해 승객들을 다시 타게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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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간으로 오늘(9일) 오후 4시 반쯤, 괌 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상승 도중 경고등이 켜지면서 다시 회항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승객 330명을 태우고 이륙한 여객기 KE422편이 상공 만2천 피트까지 올라간 뒤, 엔진 오일 경고등이 켜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항공기는 점검 절차를 거치고 괌 공항에 다시 착륙했는데, 항공사 측은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출발하는 대체 항공편을 편성해 승객들을 다시 타게 할 방침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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