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택시기사 머리 휴대폰으로 '퍽퍽'…만취 20대 남성 검거

윤일지 기자 2025. 6. 9. 2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에서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9일 부산 강서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혐의로 20대 A 씨를 입건했다.

A 씨는 지난 8일 오전 5시 40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택시기사 B 씨를 넘어뜨린 뒤 무릎으로 머리를 가격하고 휴대전화로 머리를 내려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DB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에서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9일 부산 강서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혐의로 20대 A 씨를 입건했다.

A 씨는 지난 8일 오전 5시 40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택시기사 B 씨를 넘어뜨린 뒤 무릎으로 머리를 가격하고 휴대전화로 머리를 내려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만취한 A 씨는 택시 안에서 B 씨에게 욕설하며 앞좌석을 흔드는 등 운전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yoon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