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당분간 더위 계속…내일 오전까지 서해안에 안개
강아랑 2025. 6. 9. 22:13
"덥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하루였습니다.
지도에 노란색으로 표시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오늘 한낮에 30도를 넘어 더웠고, 특히 경북 의성은 33.4도까지 올랐습니다.
여기에 습도까지 더해지며 체감 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2~3도 더 높았습니다.
남쪽에서 더운 공기가 계속 유입돼 당분간 더위가 이어집니다.
목요일에 서울의 낮 기온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서해안과 전남 남해안에 안개가 끼며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내일 오전까지 제주도에, 오전부터 낮 사이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대부분 오늘보다 조금 낮아 원주와 세종 28도 예상되고, 내일 대체로 맑은 날씨 속 남원 31도, 광주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영남의 기온은 오늘보다 높아져 대구 33도, 울산 30도로 예상됩니다.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주 후반에 충청과 남부, 제주도에 비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진행: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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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 기상캐스터 (ar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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