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은 NC 다이노스 김형준 데이!"

장영환 기자 2025. 6. 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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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13~15일 홈 3연전 이벤트
13일 '김형준 플레이어 데이'
14일 데이비슨과 시구 행사

NC 다이노스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3연전을 맞아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13일에는 '김형준 플레이어 데이'가 열린다. 이날은 101구역부터 104구역까지 지정된 '플레이어 응원존' 티켓 구매자에게 김형준을 응원할 수 있는 응원타월과 쫌부채가 제공된다.

경기 전과 경기 중에는 김형준의 팬 사인회와 애장품 추첨 등 팬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팬들과 응원단이 함께 김형준의 얼굴이 그려진 가면을 착용하고 응원하는 '형준화(化)' 이벤트가 열리며, 이 가면은 선착순 4000명에게 GATE 1에서 배포된다.

또 당일 한정 오프라인 팀스토어에서는 김형준 어센틱 유니폼을 10% 할인된 조건으로 살 수 있고, 플레이어 데이를 기념해 출시하는 5종의 MD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14일은 'WE ARE NC 데이'로 꾸며진다. 이날은 올 시즌 처음으로 마스코트 쎄리가 창원NC파크를 찾으며, 마스코트 단디와 쎄리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는 데이비슨 선수와 자녀들이 함께하는 시구, 시타, 시포 행사다. 팬들에게는 선수 가족과 함께하는 이색적인 세리머니가 큰 즐거움이 될 전망이다.

15일 주니어 다이노스 데이는 어린이 팬을 위한 행사와 이벤트로 채운다. 이날 선수단 그라운드 입장 시 하이파이브를 나눌 수 있는 '단디로드' 이벤트는 어린이 팬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경기 전 그라운드 캐치볼에 참여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주니어 랠리 다이노스 소속 어린이들은 경기 전 그라운드 공연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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