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하면 장려금 지급합니다' KIAPI, '대구형 자동차부품산업 플러스 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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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자동차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이 목표다.
정규직 신규 채용 시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 3월 7일 이후 대구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에서 정규직 신규 채용을 한 기업이다.
중장년 도약장려금은 만 35세 이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대구소재 자동차부품기업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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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원장 서재형)은 고용노동부, 대구시와 함께 '대구형 자동차부품산업 플러스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자동차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이 목표다. 정규직 신규 채용 시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 3월 7일 이후 대구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에서 정규직 신규 채용을 한 기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중장년 도약장려금 및 채움지원금, 청년 채움지원금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중장년 도약장려금은 만 35세 이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대구소재 자동차부품기업이 대상이다. 최저임금 100% 이상 지급시 월 60만원, 최대 540만원까지, 최저임금 120% 이상 지급시 월 90만원,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한다.
중장년 채움지원금은 만 35세 이상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취업시 근로 3개월차와 6개월차 각각 100만원(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청년 채움지원금은 만 15세이상 34세 이하 청년이 정규직으로 취업후 3개월 이상 근속시 매월 20만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240만원을 지급한다.
한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0일까지 KIAPI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선착순 마감한다.
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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