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손창민을 반갑게 맞이하는 사람들...혼란스러운 박지상 "저 사람이 우리 아빠라니" ('대운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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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민이 죽은 줄 알았지만 살아 돌아왔다.
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38회에서는 살아 돌아 온 한무철(손창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놀란 김대식(선우재덕 분)은 "방금 한무철이라고 했냐"고 물었다.
딩황한 한무철은 "저는 김대식을 찾으러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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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손창민이 죽은 줄 알았지만 살아 돌아왔다.
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38회에서는 살아 돌아 온 한무철(손창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두가 모여 한무철의 49재를 지내고 있는 가운데 실물로 한무철이 등장해 모두가 경악했다. 이미자는(이아현 분) 졸도를 해 버렸다. 놀란 김대식(선우재덕 분)은 "방금 한무철이라고 했냐"고 물었다. 한무철은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그렇다고 했다.
이를 믿지 못하는 한태하(박지상 분)는 "거짓맛이다"며 "당신 누구냐 누구길래 아버지 행세하고 여길 나타난 거냐"고 고함을 질렀다. 딩황한 한무철은 "저는 김대식을 찾으러 왔다"고 했다. 이때 최규태(박상면 분)가 나타나 모두 멈추라 했다.

최규태가 나타나자 한무철은 반가워 하며 "아저씨 아저씨"라고 외쳤다. 이런 한무철 모습을 보고 김대식은 경악했다. 이어 모두 모인 가운데 김대식은 한무철에게 "그러니까 한무철이 죽은 게 아니라 살아 있었다는 거냐"고 되물었다.
최규태는 "그런 것 같더라"며 "한무철이 사고가 나서 머리를 다치고 다른 데서 살고 있더라"고 했다. 김대식은 "근데 왜 너보고 아저씨라 부르냐"고 했다. 이에 최규태는 "다들 놀라지 마라"며 "한무철이 사고가 나서 머리를 다치고 기억을 잃었다"고 알렸다. 김대식은 놀라며 "아니 그럼 우리 모두 전부 기억 못하고 있냐"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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