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대체녹지 토양오염 2년째 방치" 비판
박승현 2025. 6. 9. 2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수산단 대체녹지에서 발생한 토양오염이 2년째 방치되면서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성명을 내고 "산단 대체녹지는 유해물질을 차단해 시민건강을 지키는 공간이어야 하지만 기준치를 최대 20배 초과하는 비소와 3배에 달하는 불소가 되고 2년째 정화도 되지 않고 있다"며 "이로 인해 광양만과 인근 하천까지 오염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수산단 대체녹지에서 발생한 토양오염이 2년째 방치되면서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성명을 내고 "산단 대체녹지는 유해물질을 차단해 시민건강을 지키는 공간이어야 하지만 기준치를 최대 20배 초과하는 비소와 3배에 달하는 불소가 되고 2년째 정화도 되지 않고 있다"며 "이로 인해 광양만과 인근 하천까지 오염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염된 토양은 여수산단 6개 기업이 공장을 확장하면서 반출한 것으로 현재 여수시는 환경부 자문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기업들은 책임을 회피하며 법적 대응까지 거론하고 있어 사태 장기화가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광주 시내버스 전면 파업 재개 "장기화 우려"..출근길 시민들 '발 동동'
- 시민단체, 'PC 파쇄 지시 의혹' 정진석 전 비서실장 공수처에 고발
- 내일 국무회의서 '3대 특검법' 상정… 尹정부 수사할 3중 특검 출범 수순
- 특전여단장 "의원 끌어내라 지시 대통령이 했다 들어"…尹 반박
- "생활고·임금체불에 구속될까"..아내와 아들 둘 차에 태우고 바다 돌진한 40대
- 전남대-앰코,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 산학협력
- 광주시 채무 2조원 돌파…특·광역시 중 채무비율 '최고 수준'
- 2차 추경 속도..지역화폐 발행 지원 등 소상공인 활로 기대
- 광주 인구 140만 명 붕괴..인구 감소율 전국 3배
- "불황의 터널, 끝이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