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표가 얼마야" 양세찬, 아이돌 여친과 LA행 …김종국→지예은 축하 물결 ('런닝맨')

김지원 2025. 6. 9. 2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하하와 김종국이 양세찬의 '아이돌 여친설' 루머를 만들었다.

김종국은 "가기 전에도 갔다 오고 나서도, 아무 말 없더라"고 했고, 하하는 "보통은 출발하기 직전에라도 연락한다"며 양세찬 몰아가기에 동참했다.

양세찬은 "강재준이 형과 양세형 형이랑 셋이 갔다. 뭘 축하하냐"고 해명했다.

하하는 "(김종국) 형도 LA 가는 이유가 아기 때문"이라며 "(양세찬은) 여친 들킬까 봐 그런 거지? 아이돌이냐. 내 동생 아이돌 사귄다"고 루머를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양세찬/ 사진=텐아시아 DB


방송인 하하와 김종국이 양세찬의 '아이돌 여친설' 루머를 만들었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유재석 손끝에 멤버들의 운명이 달린 '그리는 대로 트립'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정해진 시간 내 나들이 장소에 방문하는 미션을 마치지 못한 멤버들은 벌칙으로 자이로스윙을 타야 했다. 유재석은 "그거 타면 우리 토한다. 20대 때 자이로스윙 타고 차에서 2시간을 잤다. 너무 어지러웠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멤버들은 유재석이 그린 그림을 시민에게 보여주고, 시민이 답한 장소로만 이동할 수 있었다.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이동하는 버스에서 양세찬은 2주 전 미국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에 지석진은 "왜 몰래 갔다 오냐"며 몰아가기 시작했다.

김종국도 "난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나. 얘가 미국에 간다고? 라스베이거스에 간다더라. 그런데 나한테 얘기를 안 했다"며 거들었다. 양세찬은 당황하며 "얘기했다. 그때 중국집에서 얘기했다"고 부인했다. 김종국은 "가기 전에도 갔다 오고 나서도, 아무 말 없더라"고 했고, 하하는 "보통은 출발하기 직전에라도 연락한다"며 양세찬 몰아가기에 동참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하하와 김종국은 대뜸 "축하한다"고 말했다. 지예은도 "오빠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양세찬은 "강재준이 형과 양세형 형이랑 셋이 갔다. 뭘 축하하냐"고 해명했다. 최다니엘은 "원래 일부러 같이 가지 않냐"며 모함했다.

하하는 "(김종국) 형도 LA 가는 이유가 아기 때문"이라며 "(양세찬은) 여친 들킬까 봐 그런 거지? 아이돌이냐. 내 동생 아이돌 사귄다"고 루머를 만들었다. 그는 "여자친구랑 여행 가려고 돈 너무 많이 쓰는 것 아니냐. 비행기 표가 얼마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