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기업 유럽 진출, 오스트리아 사무소 개소
이정민 2025. 6. 9. 21:30
JTV 8뉴스 - 정치·행정
전주시가 오스트리아에
탄소 기업의 유럽 진출을 위한
전진기지를 구축했습니다.
전주시는 오스트리아 빈에
전주상공회의소의 유럽 사무소가 문을 열어
탄소 기업들의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유럽 사무소를 통해
탄소 기업들의 유럽 판로 개척과
수출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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