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故 최진실 도움으로 지금까지 와…따뜻한 사람"

백아영 2025. 6. 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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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이 故 최진실을 떠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남궁민은 "3사 공채 시험에 모두 낙방하고 프로필 사진을 찍어 에이전시에 돌리며 기회를 찾기 시작했다. 故 최진실이 출연한 광고에 출연하게 됐는데 그 후 매니저분을 소개해 주셨다"고 하며 "그때 도움을 주셔서 지금까지 오게 됐다. 축적된 걸 가지고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하는데 그때 누군가 한 명 자기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저는 故 최진실 선배님께서 도와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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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이 故 최진실을 떠올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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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젠틀한데 헐렁하고, 헐렁한데 할 말 다 하는 남궁민 너무 좋아지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남궁민은 "3사 공채 시험에 모두 낙방하고 프로필 사진을 찍어 에이전시에 돌리며 기회를 찾기 시작했다. 故 최진실이 출연한 광고에 출연하게 됐는데 그 후 매니저분을 소개해 주셨다"고 하며 "그때 도움을 주셔서 지금까지 오게 됐다. 축적된 걸 가지고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하는데 그때 누군가 한 명 자기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저는 故 최진실 선배님께서 도와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故 최진실 선배는 사람들을 보고 긍휼해하는 인간적인 미가 있는 사람이었다. 톱스타임에도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했다. 누나는 뭔가 따뜻했고 연예인 같지 않았다"고 하며 "그래서 나도 첫 마음 그대로 활동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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