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10살 연하 남편과 가족사진, 나만 할머니 돼 주름이 자글자글” 폭소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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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가 10살 연하 남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 변형 결과에 분노했다.
6월 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2세)이 출연해 절친 한의사 이경제, 개그우먼 김영희, 방송인 김새롬을 초대했다.
김새롬이 "3대가 찍은 사진으로 만들었다"며 폭소했고 김영희는 "나를 황혼 육아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남편을) 아들로 만들었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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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영희가 10살 연하 남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 변형 결과에 분노했다.
6월 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2세)이 출연해 절친 한의사 이경제, 개그우먼 김영희, 방송인 김새롬을 초대했다.
김영희는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한 러브스토리를 말한 데 이어 1년 연애 후 결혼해 40대 초반에 아이를 낳으며 노산이라 산후조리원에서도 벽을 잡고 거미처럼 다녔다고 말했다.
최은경은 최근 김영희의 가족사진을 보고 폭소했다고 언급했고, 김영희는 “가족 사진을 찍느라 스타일리스트가 옷을 해줬다”며 풀세팅을 하고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그 가족사진을 챗GPT를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변형했는데 김영희만 할머니가 된 것. 김새롬이 “3대가 찍은 사진으로 만들었다”며 폭소했고 김영희는 “나를 황혼 육아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남편을) 아들로 만들었다”고 분노했다.
다른 사진 역시 김영희만 주름이 자글자글하게 변형됐다. 이경제가 “영혼을 찍나?”라고 너스레를 떨자 김영희는 “소름이 돋더라. 상처 많이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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