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성국, 두 아이 아빠 된다…24살 연하 아내 최근 임신
마아라 기자 2025. 6. 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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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성국(54)이 두 아이 아빠가 된다.
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에 따르면, 최근 최성국 부인은 둘째를 임신했다.
최성국은 2022년 11월 2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성국은 2023년 3월 방송분에서 "힘닿는 대로 낳을 거다. 10명이 되든. 5명은 낳자고 했다"라고 자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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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성국(54)이 두 아이 아빠가 된다.
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에 따르면, 최근 최성국 부인은 둘째를 임신했다. 2023년 9월 첫째 아들을 안은 지 2년 만이다.
최성국은 2022년 11월 2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과 신혼 생활, 육아 중인 근황 등을 공개했다.
최성국은 2023년 3월 방송분에서 "힘닿는 대로 낳을 거다. 10명이 되든. 5명은 낳자고 했다"라고 자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최성국의 아내는 "결혼 전에는 3명 정도 낳고 싶었는데, (결혼 후) 현실을 생각하니까 많으면 2명 정도 (낳고 싶다)"라고 말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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