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성적 소폭 상승...상위권 전국 평균 밑돌아
제주방송 강석창 2025. 6. 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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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 수험생 수능 성적이 1년전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5학년도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제주 수험생 국어 표준점수는 99.2점으로 1년전에 비해 1.3점 올랐고, 수학도 97.9점으로 1.7점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수학 1등급 비율은 1.3%로 전국 평균 2.3%를 밑돌았고, 영어는 3.5%로 전국 평균 4.6%보다 크게 떨어져, 예년과 별차이 없는 성적 분포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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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 수험생 수능 성적이 1년전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5학년도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제주 수험생 국어 표준점수는 99.2점으로 1년전에 비해 1.3점 올랐고, 수학도 97.9점으로 1.7점 높아졌습니다.
국어 표준점수 평균은 전국 2위, 수학은 전국 4위였습니다.
하지만 수학 1등급 비율은 1.3%로 전국 평균 2.3%를 밑돌았고, 영어는 3.5%로 전국 평균 4.6%보다 크게 떨어져, 예년과 별차이 없는 성적 분포를 나타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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