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신장 투석' 10년째인데…♥이수근, 셋째 욕심 "딸 갖고 싶어" ('물어보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수근이 딸 욕심을 드러냈다.
2014년에 남자 9인조 그룹 'BTL'에서 리드 보컬로 데뷔했다고 밝히는 사연자에 서장훈은 "얼굴에 아이돌이 있다"며 인정하고, "2년 정도 1집 활동을 마치고, 2집 뮤직비디오, 쇼케이스까지 준비하고 회사 사정으로 돌연 해체하게 됐다"고 말한다.
이미 5살, 15개월된 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셋째를 낳고 싶다"는 고민을 말하자 이수근은 "나도 딸이 갖고 싶지만, 100% 보장할 수 없다"며 공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이수근이 딸 욕심을 드러냈다.
2014년에 남자 9인조 그룹 'BTL'에서 리드 보컬로 데뷔했다고 밝히는 사연자에 서장훈은 “얼굴에 아이돌이 있다”며 인정하고, “2년 정도 1집 활동을 마치고, 2집 뮤직비디오, 쇼케이스까지 준비하고 회사 사정으로 돌연 해체하게 됐다”고 말한다.
20살때 우연한 계기로 캐스팅 제의를 받게 됐고, “원래 배우가 꿈이였고, 아이돌 출신 배우를 꿈꿨다”라며 오디션을 통해 데뷔하게 됐다고 설명한다.
해체 이후 배우로의 전향을 위해 군 입대를 선택했고, 휴가 중 아내를 만나게 되면서 가족을 위해 꿈을 뒤로하고 생업에 뛰어들었다고 말한다.

이미 5살, 15개월된 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셋째를 낳고 싶다”는 고민을 말하자 이수근은 “나도 딸이 갖고 싶지만, 100% 보장할 수 없다”며 공감한다. 여기에 “아직 젊으니 늦둥이는 어떨까”라고 제안하며 “아이가 셋이면 아내가 힘들어 질 것”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이어가고, “접어둔 꿈을 포기 못하고 나중에 바람이 들 수 있다”라며 “다시 도전하는 것도 여유가 있어야 되는 것”이라며 사연자를 응원한다.
한편, 이수근은 2008년 12살 연하의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를 임신했을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식받은 신장마저 망가져 현재까지 투석 치료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합] "몰골 X꼬라지, 수치스러워"… 임지연, 김혜윤과 첫 만남에 굴욕당했다 ('산지직송') | 텐아
- 고민시, '학폭 의혹'에도 타격 없다…♥강하늘과 '활짝 미소' 인증 ('당신의 맛') | 텐아시아
- '120억 펜트家' 장윤정, 딸 하영 방 최초 공개 "도경완도 못 들어가" ('사생활') | 텐아시아
- 남궁민, 작심 폭로 "무명 때 '개새X'라 불려"
- 장원영, 이런 모습 처음이야…'8년 인연' 안유진도 당황 ('1.2.3 아이브')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