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껄끄러운 꼴찌 키움과 3연전
정희성 2025. 6. 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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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로 부진한 NC 다이노스가 이번 주 키움 히어로즈, KIA 타이거즈와 6연전을 펼친다.
최근 주춤한 NC의 주중 3연전 상대는 꼴찌 키움이지만 최근 상승세만 본다면 NC가 밀리고 있다.
9일 현재 8위를 기록하고 있는 NC 입장에서는 꼴찌 키움을 상대로 최대한 승수를 쌓아야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키움과의 3연전이 끝나면 NC는 창원NC파크로 이동해 KIA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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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망대
키움, 3연속 위닝 시리즈 달성
NC 로건 10일 선발 승리 도전
원정 후 창원서 KIA와 맞대결
키움, 3연속 위닝 시리즈 달성
NC 로건 10일 선발 승리 도전
원정 후 창원서 KIA와 맞대결
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로 부진한 NC 다이노스가 이번 주 키움 히어로즈, KIA 타이거즈와 6연전을 펼친다.
최근 주춤한 NC의 주중 3연전 상대는 꼴찌 키움이지만 최근 상승세만 본다면 NC가 밀리고 있다.
NC는 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를 기록하며 3연속 루징(1승 2패) 시리즈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키움은 10경기에서 6승 1무 3패의 성적을 올리며 3연속 위닝(2승 1패)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다.
9일 현재 8위를 기록하고 있는 NC 입장에서는 꼴찌 키움을 상대로 최대한 승수를 쌓아야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NC가 4승 2패로 앞서고 있다.
NC는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1차전에 로건을 선발로 내세웠다. 시즌 초반 기대에 못 미치는 투구로 실망을 안겼던 로건은 5월부터 확실히 살아나기 시작했다. 현재 3승 6패, 평균자책 3.53을 기록하고 있는 로건은 지난 4일 LG 트윈스전에 등판해 6이닝 2실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3승째를 챙겼다.
타석에서는 지난해 홈런왕 데이비슨의 활약이 기대된다.
데이비슨은 상대 전적에서는 2안타 타율 0.167에 그치고 있지만 최근 5경기에서 9안타, 4홈런, 타율 0.500의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키움의 선발 투수는 김윤하다. 그는 올 시즌 아직 승리가 없고 9패, 평균자책 6.59를 기록하고 있어 NC 입장에서는 1차전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
키움과의 3연전이 끝나면 NC는 창원NC파크로 이동해 KIA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한편 NC는 26승 3무 30패로 8위에, 키움은 20승 1무 46패로 10위에 위치하고 있다.
정희성기자
◇프로야구 주간 일정(10∼16일)
최근 주춤한 NC의 주중 3연전 상대는 꼴찌 키움이지만 최근 상승세만 본다면 NC가 밀리고 있다.
NC는 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를 기록하며 3연속 루징(1승 2패) 시리즈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키움은 10경기에서 6승 1무 3패의 성적을 올리며 3연속 위닝(2승 1패)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다.
9일 현재 8위를 기록하고 있는 NC 입장에서는 꼴찌 키움을 상대로 최대한 승수를 쌓아야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NC가 4승 2패로 앞서고 있다.
NC는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1차전에 로건을 선발로 내세웠다. 시즌 초반 기대에 못 미치는 투구로 실망을 안겼던 로건은 5월부터 확실히 살아나기 시작했다. 현재 3승 6패, 평균자책 3.53을 기록하고 있는 로건은 지난 4일 LG 트윈스전에 등판해 6이닝 2실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3승째를 챙겼다.
타석에서는 지난해 홈런왕 데이비슨의 활약이 기대된다.
데이비슨은 상대 전적에서는 2안타 타율 0.167에 그치고 있지만 최근 5경기에서 9안타, 4홈런, 타율 0.500의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키움의 선발 투수는 김윤하다. 그는 올 시즌 아직 승리가 없고 9패, 평균자책 6.59를 기록하고 있어 NC 입장에서는 1차전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
키움과의 3연전이 끝나면 NC는 창원NC파크로 이동해 KIA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한편 NC는 26승 3무 30패로 8위에, 키움은 20승 1무 46패로 10위에 위치하고 있다.
정희성기자
◇프로야구 주간 일정(10∼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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