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셀프 인테리어 집공개 “해병대 간 아들 공부방→식물방으로”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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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이 남다른 감각을 자랑하는 셀프 인테리어 집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20년 간 거주하며 셀프 인테리어로 꾸민 집으로 절친들을 초대했다.
최은경의 집은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다이닝룸에 깔끔한 주방, 올 화이트 톤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은경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 있긴 하다"며 식물방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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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은경이 남다른 감각을 자랑하는 셀프 인테리어 집을 공개했다.
6월 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2세)이 출연했다.
최은경은 20년 간 거주하며 셀프 인테리어로 꾸민 집으로 절친들을 초대했다. 최은경의 집은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다이닝룸에 깔끔한 주방, 올 화이트 톤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감각적인 소품들과 다양한 오브제가 작은 미술관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경제가 “우리 온다고 인테리어를 새로 한 거냐”며 감탄하자 최은경은 “20년 된 인테리어”라고 밝혔다. 김영희는 “가장 인상적인 게 그림”이라며 고흐 캐리커처에 놀랐고, 최은경은 “식탁 앞에 있었는데 엄마가 너무 쳐다봐서 밥을 못 먹겠다고 해서 옮겼다”고 말했다.
김새롬은 “언니가 손모가지를 좋아한다”며 최은경의 집안 곳곳에 있는 손, 발 소품도 꼬집었다. 벽에 손이 있는가 하면 쿠션에도 손이 그려져 있었다. 최은경은 “제가 손, 발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은경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 있긴 하다”며 식물방도 공개했다. 방에 꾸며진 작은 숲에서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었다. 최은경만의 힐링 공간. 김영희는 식물방을 보라색 벽으로 한 센스에 감탄했다.
최은경은 “발리(아들 애칭) 공부방이었는데 기숙사 가고 군대(해병대)를 가서 방 2개를 줄 수 없다. 하나를 이걸로 만들었다. 기운이 좋다. 식물이 잘 자란다”고 설명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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