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D-1' 뷔, 배우 데뷔? 박찬욱 미팅→송강과 벌크업 투샷 "고생하고"

이유나 2025. 6. 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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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가 전역을 하루 앞두고 송강과 마지막 군인 셀카를 남겼다.

9일 뷔는 자신의 계정에 배우 송강과 함께 운동한 사진을 남기고 잔망스런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뷔는 전역을 하루 앞두고 행복한 마음을 드러내면서 오는 10월 전역 예정인 송강에게 "고생하고ㅋ"라는 메세지를 남겨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뷔와 BTS 멤버 RM은 오는 10일 나란히 전역하며 11일에는 정국과 지민이 전역을 하는 등 BTS의 완전체가 곧 다가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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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잘생긴 애 옆 잘생긴 애"

BTS 뷔가 전역을 하루 앞두고 송강과 마지막 군인 셀카를 남겼다.

9일 뷔는 자신의 계정에 배우 송강과 함께 운동한 사진을 남기고 잔망스런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벌크업이 된 두 사람의 피지컬이 눈에 띄는 가운데 국내 스타들 중 미남으로 손꼽히는 두 사람의 훈훈한 얼굴 또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뷔는 전역을 하루 앞두고 행복한 마음을 드러내면서 오는 10월 전역 예정인 송강에게 "고생하고ㅋ"라는 메세지를 남겨 웃음을 유발했다.

또 뷔는 거장 박찬욱 감독과 저녁을 함께 하는 모습을 공개해 배우로서도 활동할 것인지에 대한 기대도 유발했다.

한편 뷔와 BTS 멤버 RM은 오는 10일 나란히 전역하며 11일에는 정국과 지민이 전역을 하는 등 BTS의 완전체가 곧 다가올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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