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올스타 품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각 포지션 꼭대기로 솟은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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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이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홈구장,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내달 개최된다.
KBO는 지난해 8월 올스타전 팬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범지역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올스타전 개최지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이밖에 김시진 KBO 경기운영위원장과 전일수 심판팀장 등은 신축 구장 현장 답사를 통해 올스타전과 정규시즌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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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얼·폰세·현빈·김서현·박상원’ 1위
13년 만에 대전 개최… 팬들 기대감 커져

[충청투데이 서유빈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이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홈구장,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내달 개최된다.
대전에서 올스타전이 열리는 건 2012년 이후 13년 만이자 통산 4번째다.
KBO는 지난해 8월 올스타전 팬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범지역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올스타전 개최지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대전시는 2025시즌에 맞춰 개장을 준비한 신축 야구장과 행정 지원 등을 제안해 올스타전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KBO와 시는 지난해 12월 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홍보, 장외 행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밖에 김시진 KBO 경기운영위원장과 전일수 심판팀장 등은 신축 구장 현장 답사를 통해 올스타전과 정규시즌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2025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내달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이틀 간 진행된다.
올스타전 전야제(11일)에는 신한 SOL뱅크 워터페스티벌과 컴투스 프로야구 홈런더비가, 올스타전 당일(12일)에는 올스타 팬 사인회, 신한 SOL뱅크 썸머레이스, CGV 클리닝 타임쇼, 불꽃놀이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팬 투표를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24명의 선수들은 나눔팀(감독 이범호)과 드림팀(감독 박진만)으로 나뉘어 화합과 우정의 승부를 펼치게 된다.
한편 올스타전 팬 투표는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오는 22일 오후 2시까지 총 21일간 실시된다.
9일 오전 기준으로 플로리얼·폰세·문현빈·김서현·박상원 등이 포지션별 팬 투표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KBO는 오는 23일 최종 집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팬 투표는 KBO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애플리케이션, 신한 SOL뱅크 애플리케이션 등 총 3개 플랫폼에서 1일 1회씩 총 3번 참여할 수 있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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