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능 1등급’ 전국 평균 못 미쳐

장성길 2025. 6. 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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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202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부산 수험생의 1등급 비율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분석한 올해 수능에서 부산 수험생의 국어 1등급 비율은 2.5%, 수학 1등급 비율은 1.7%였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국어 3%, 수학 2.3%보다 낮은 비율입니다.

부산 수험생의 영어 1등급 비율은 4.8%로 전국 평균과 같았지만 서울 8.4%, 대구 5.2% 등 상위권 자치단체와는 차이가 컸습니다.

장성길 기자 (skj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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