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 인천청년 안정적 사회 진입 지원 일자리 희망 프로그램 운영

최상철 기자 2025. 6. 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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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인천대·인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오는 10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2025년 인천청년 일자리희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전했다.

안택균 재능대 학생경력개발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운영 중인 지역청년고용네트워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청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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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인천대·인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오는 10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2025년 인천청년 일자리희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재능대·인천대·인하대 3개 대학이 공동 기획·운영하고 있다. 각 대학은 취업전문가의 실전 특강과 산업계 현직자의 직무·채용 트렌드 특강을 5회씩 진행하며,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재능대는 대학의 강점 분야인 ▶사진·영상 ▶호텔서비스 ▶컴퓨터소프트웨어 ▶외식조리 ▶전자(드론 펌웨어) 관련 산업의 현직 전문가들을 초청해 분야별 최신 동향과 채용 정보를 전달하고, 청년들이 인천 지역에서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도록 돕고 있다.

안택균 재능대 학생경력개발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운영 중인 지역청년고용네트워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청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상철 기자 cs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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