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조업 스마트화 통한 지역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 나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가 제조업의 스마트화를 통한 지역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시는 9일 '2025년 소공인 스마트제조 지원강화 사업' 추진에 따라 지원 대상업체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소공인의 생산공정 스마트화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제조업의 근간인 소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시가 제조업의 스마트화를 통한 지역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시는 9일 '2025년 소공인 스마트제조 지원강화 사업' 추진에 따라 지원 대상업체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제조 환경 속에서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존 수작업 위주의 제조공정을 자동화하고 스마트기술을 도입해 생산성과 제품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스마트제조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천 소재 소공인이다. 시는 100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소공인에게는 생산관리 및 제품개발 등 제조공정의 스마트화를 위한 장비·기계 및 소프트웨어 임차 비용 중 자부담금에 대해 업체당 최대 500만 원 이내의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소공인의 생산공정 스마트화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제조업의 근간인 소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유정희 기자 rjh@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