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악재…외국인 투수 데니 레예스 피로골절 진단으로 복귀 시간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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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데니 레예스가 오른쪽 발등 미세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다.
삼성 관계자는 9일 "레예스는 두 군데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고 피로골절 진단이 나왔다"며 "스프링캠프 기간 다쳤던 부위와 동일하다"고 밝혔다.
레예스는 지난 2월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기간 오른쪽 중족골 미세 피로골절 진단을 받아 조기 귀국했고 개막 엔트리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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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데니 레예스가 오른쪽 발등 미세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다. 시즌 개막전 다친 부위가 재발해 복귀에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삼성 관계자는 9일 “레예스는 두 군데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고 피로골절 진단이 나왔다”며 “스프링캠프 기간 다쳤던 부위와 동일하다”고 밝혔다. 그는 “첫 부상 때보다 이탈 기간은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일시 대체 선수를 물색하는 등 다각도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7일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4실점에 그쳤던 레예스는 발등에 통증을 호소해 8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이후 정밀검사 결과, 미세골절이 발견되면서 장기 이탈이 불가피해졌다.
지난해 정규리그 26경기에서 11승 4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한 레예스는 LG 트윈스와 플레이오프 두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66, KIA 타이거즈와 한국시리즈 한 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재계약에 성공했다.
레예스는 지난 2월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기간 오른쪽 중족골 미세 피로골절 진단을 받아 조기 귀국했고 개막 엔트리에서 빠졌다. 3월 30일 두산 베어스전을 통해 복귀한 레예스는 올 시즌 10경기에서 4승 3패 평균자책점 4.14의 기록을 냈다.
이제훈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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