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 '클럽 레코드' 벨링엄, 도르트문트서 클럽 월드컵 뛴다…'형 따라 동생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브 벨링엄(선덜랜드)이 형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의 발자취를 따른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브 벨링엄이 도르트문트로 이적한다. 이적료는 최대 3,800만 유로(약 588억 원)로 선덜랜드의 방출 클럽 레코드"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조브 벨링엄(선덜랜드)이 형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의 발자취를 따른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브 벨링엄이 도르트문트로 이적한다. 이적료는 최대 3,800만 유로(약 588억 원)로 선덜랜드의 방출 클럽 레코드"라고 밝혔다.
이어 "애초 도르트문트는 2,000만 유로(약 310억 원)를 제안했지만 선덜랜드가 이를 거절했고, 협상 끝 더 큰 액수로 협상이 마무리됐다"며 "조브 벨링엄은 형 주드 벨링엄이 활약한 도르트문트에서 새롭게 시작할 예정"이라고 조명했다.

버밍엄 시티 유소년팀 출신 조브 벨링엄은 2021년 16세의 나이로 프로 데뷔, 2023년 여름 선덜랜드로 이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수비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를 고루 소화하는 '전천후 미드필더'로 통산 90경기 11골 4도움을 올렸다.
하이라이트는 올 시즌이다. 벨링엄은 43경기 4골 3도움을 기록하며 중원을 이끌었고, 선덜랜드의 기적 같은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자연스레 수많은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고, 결론적으로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게 됐다.
도르트문트는 과거 조브 벨링엄의 형 주드 벨링엄이 월드클래스로 발돋움한 팀이다. 주드 벨링엄은 지난 2020년 여름부터 2023년 여름까지 통산 132경기 24골 23도움을 뽑아냈고, 1억 300만 유로(약 1,594억 원)의 막대한 이적료를 남기며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의 9일 보도에 따르면 조브 벨링엄은 곧장 도르트문트에 합류해 이번 주 개막하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출전을 준비한다. 도르트문트는 F조에 편성돼 플루미넨시, 울산 HD, 마멜로디 선다운스와 자웅을 겨룬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8세 맞아?' 하지원, 믿을 수 없는 무보정 실물 비주얼 '화제
- [현장목소리] "강인이는 너무 잘난 체를 해서 보기 싫을 때가 있다"...오현규의 너스레, "챔스 우승, 친구로서 정말 존경스러워"
- ‘데뷔 첫 3루타+2타점+호수비’ 김혜성이 선봉 섰다…침묵하던 다저스 3경기 만에 승전보, ‘커
- 이재명 21대 대통령 당선...'계엄사태 심판' 3년 만에 정권 교체
- '워터밤 여신' 시스루로 드러낸 '헉' 소리나는 볼륨감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