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이벤트 논란에 로드FC 정문홍 회장 “윤형빈과 밴쯔 경기는 스페셜 이벤트”
박순경 2025. 6. 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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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과 밴쯔의 경기는 스페셜 이벤트다." 로드FC 정문홍 회장의 말이다.
로드FC 정문홍 회장은 윤형빈과 밴쯔의 경기에 대해 "이 경기는 스페셜 이벤트다. 오카와 카밀 선수의 경기가 메인 이벤트가 맞다. 맨 마지막에 스페셜 이벤트를 치르는 거다. 이런 부분들은 팬분들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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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과 밴쯔의 경기는 스페셜 이벤트다.” 로드FC 정문홍 회장의 말이다.
오는 6월 28일 ‘개그맨’ 윤형빈과 ‘200만 먹방 유튜버’ 밴쯔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종합격투기 대결을 펼친다.
이날 굽네 ROAD FC 073에 이 경기가 마지막 순서로 배치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들의 경기가 메인 이벤트가 맞느냐는 것이다.
로드FC 정문홍 회장은 윤형빈과 밴쯔의 경기에 대해 “이 경기는 스페셜 이벤트다. 오카와 카밀 선수의 경기가 메인 이벤트가 맞다. 맨 마지막에 스페셜 이벤트를 치르는 거다. 이런 부분들은 팬분들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형빈과 밴쯔의 경기가 마지막 순서로 배치된 것은 현장에서의 분위기와 시청률 등을 고려한 결정이다. 윤형빈과 밴쯔를 보러온 대중들과 라이트 팬들이 이들의 경기가 앞 순서로 배치되면 경기장을 빠져나가기 때문이라는 것.
정문홍 회장은 “만약에 윤형빈 선수와 밴쯔 선수의 경기가 첫 번째 경기라면 이 경기를 보러 온 대중 또는 라이트 팬은 경기가 끝나면 다 (경기장을) 빠져 나갈 가능성이 있다. 메인 이벤트인 오카와 카밀 선수 같은 좋은 경기 앞에 관중이 다 빠져나가면 선수들이 기운이 빠질 수도 있다. 그래서 이렇게 순서를 배치한 거다. 해외에서 봤을 때, 국제적으로 봤을 때는 오카나 카밀 선수가 메인 이벤트 경기인 게 너무나 당연하다.”라고 말했다.
윤형빈은 종합격투기 은퇴를 선언해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하고 있고, 밴쯔는 패하면 200만 유튜브 채널이 삭제되기에 생계까지 걸려 있다. 각자 승리가 간절한 상황이기에 더운 날씨에도 불구, 고통스러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윤형빈과 밴쯔의 경기는 이제 3주 가량 남았다. 두 파이터 중 누구 이길지는 6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3에서 결정된다.
[ROAD FC 박순경]
[굽네 ROAD FC 073 2부 / 6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체육관]
[스페셜 이벤트 윤형빈 VS 밴쯔]
[라이트급 토너먼트 결승전 오카 VS 카밀 마고메도프]
[웰터급 박시원 VS 윤태영]
[밴텀급 김현우 VS 으르스켈디 두이세예프]
[-65.8kg 계약체중 박형근 VS 하라구치 신]
[플라이급 조준건 VS 편예준]
[굽네 ROAD FC 073 1부 / 6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
[라이트급 한상권 VS 여제우]
[라이트급 손진호 VS 오트키르벡]
[무제한급 허재혁 VS 김기환]
[-60kg 계약체중 유재남 VS 백현]
[라이트급 김민형 VS 틸러]
[밴텀급 박민수 VS 김진국]
[아톰급 김단비 VS 이보미
[밴텀급 차민혁 VS 이유찬]
[라이트급 진성훈 VS 김예환]
[미들급 조승기 VS 이영철]
ⓒ 'New Wave MMA' ROAD FC(http://www.roadfc.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는 6월 28일 ‘개그맨’ 윤형빈과 ‘200만 먹방 유튜버’ 밴쯔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종합격투기 대결을 펼친다.
이날 굽네 ROAD FC 073에 이 경기가 마지막 순서로 배치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들의 경기가 메인 이벤트가 맞느냐는 것이다.
로드FC 정문홍 회장은 윤형빈과 밴쯔의 경기에 대해 “이 경기는 스페셜 이벤트다. 오카와 카밀 선수의 경기가 메인 이벤트가 맞다. 맨 마지막에 스페셜 이벤트를 치르는 거다. 이런 부분들은 팬분들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형빈과 밴쯔의 경기가 마지막 순서로 배치된 것은 현장에서의 분위기와 시청률 등을 고려한 결정이다. 윤형빈과 밴쯔를 보러온 대중들과 라이트 팬들이 이들의 경기가 앞 순서로 배치되면 경기장을 빠져나가기 때문이라는 것.
정문홍 회장은 “만약에 윤형빈 선수와 밴쯔 선수의 경기가 첫 번째 경기라면 이 경기를 보러 온 대중 또는 라이트 팬은 경기가 끝나면 다 (경기장을) 빠져 나갈 가능성이 있다. 메인 이벤트인 오카와 카밀 선수 같은 좋은 경기 앞에 관중이 다 빠져나가면 선수들이 기운이 빠질 수도 있다. 그래서 이렇게 순서를 배치한 거다. 해외에서 봤을 때, 국제적으로 봤을 때는 오카나 카밀 선수가 메인 이벤트 경기인 게 너무나 당연하다.”라고 말했다.
윤형빈은 종합격투기 은퇴를 선언해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하고 있고, 밴쯔는 패하면 200만 유튜브 채널이 삭제되기에 생계까지 걸려 있다. 각자 승리가 간절한 상황이기에 더운 날씨에도 불구, 고통스러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윤형빈과 밴쯔의 경기는 이제 3주 가량 남았다. 두 파이터 중 누구 이길지는 6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3에서 결정된다.
[ROAD FC 박순경]
[굽네 ROAD FC 073 2부 / 6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체육관]
[스페셜 이벤트 윤형빈 VS 밴쯔]
[라이트급 토너먼트 결승전 오카 VS 카밀 마고메도프]
[웰터급 박시원 VS 윤태영]
[밴텀급 김현우 VS 으르스켈디 두이세예프]
[-65.8kg 계약체중 박형근 VS 하라구치 신]
[플라이급 조준건 VS 편예준]
[굽네 ROAD FC 073 1부 / 6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
[라이트급 한상권 VS 여제우]
[라이트급 손진호 VS 오트키르벡]
[무제한급 허재혁 VS 김기환]
[-60kg 계약체중 유재남 VS 백현]
[라이트급 김민형 VS 틸러]
[밴텀급 박민수 VS 김진국]
[아톰급 김단비 VS 이보미
[밴텀급 차민혁 VS 이유찬]
[라이트급 진성훈 VS 김예환]
[미들급 조승기 VS 이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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