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교육지원청, '학교 밖 동네방네 늘봄교실' 첫발 내딛다

양한우 기자 2025. 6. 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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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교육지원청은 '2025 학교 밖 동네방네 늘봄교실'을 경천마을학교와 충남역사박물관 두 곳에서 처음 운영하며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했다.

한편 공주교육지원청은 총 5개 기관을 늘봄 운영 공간으로 발굴했으며 공주 관내 28개 학교 학생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았고, 참여 학생이 많은 경천마을학교와 충남역사박물관에서 운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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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교육지원청
공주교육지원청은 '2025 학교 밖 동네방네 늘봄교실'을 경천마을학교와 충남역사박물관 두 곳에서 처음 운영하며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했다. 사진=공주교육지원청 제공

[공주]공주교육지원청은 '2025 학교 밖 동네방네 늘봄교실'을 경천마을학교와 충남역사박물관 두 곳에서 처음 운영하며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했다.

'학교 밖 동네방네 늘봄교실'은 토요일과 방학 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 중심의 교육·돌봄 통합 프로그램으로 학교 밖에서도 배움과 쉼이 조화를 이루는 안정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계룡면 소재의 경천마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 체육 활동으로 구성된 늘봄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관내 충남역사박물관에서는 기관의 특성을 살린 전통 공예와 창의·역사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어 공주의 역사와 문화, 예술 분야를 직접 체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공주교육지원청은 총 5개 기관을 늘봄 운영 공간으로 발굴했으며 공주 관내 28개 학교 학생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았고, 참여 학생이 많은 경천마을학교와 충남역사박물관에서 운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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