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G-램프사업단, 김상욱 교수 초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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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G-램프사업단(단장 김영석 교수)은 최근 김상욱 교수(사진·경희대 물리학과) 초청 'G-램프사업단 LAMP-SEED 명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국립부경대 G-램프사업단과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30일 대학극장에서 학부생과 대학원생,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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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G-램프사업단(단장 김영석 교수)은 최근 김상욱 교수(사진·경희대 물리학과) 초청 ‘G-램프사업단 LAMP-SEED 명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국립부경대 G-램프사업단과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30일 대학극장에서 학부생과 대학원생,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연사로 초청된 김 교수는‘물리는 왜 최고의 학문인가?’라는 주제로 3시간에 걸쳐 강연을 펼쳤다. 그는 강연에서 과학의 본질과 철학,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 학문의 역할에 대해 참석자들과 진지하게 소통했다.
김 교수는 강연 후 “ 자연과학 분야를 향한 신진 연구인력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생생히 느낄 수 있었다.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과학의 미래를 다시 한번 기대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립부경대 G-램프사업단은 지구 물순환의 과학적 이해와 기후변화 대응, 지속 가능한 물 환경 실현을 위한 융합연구 및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의 하나로 세미나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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