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소재R&D 거점 ‘탄성소재연구소’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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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신소재 연구개발(R&D) 혁신 거점이 될 탄성소재연구소(조감도)를 9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9년 국토교통부가 진행한 공업지역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용지 매입 및 산업혁신구역 지정 등을 목적으로 부산시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상구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전국에서 유일한 첨단 신소재산업의 핵심 연구 개발·수행이 가능한 곳으로 관련 산업을 키우는 요람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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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신소재 연구개발(R&D) 혁신 거점이 될 탄성소재연구소(조감도)를 9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준공 목표 시기는 내년 말이다.

연구소는 첨단 신소재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건립하는 시 산하 전문연구소다. 산업혁신구역인 사상구 옛 삼락중학교 내 부지 2817㎡에 연면적 3745.71㎡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연구동 1개, 장비동 1개가 들어선다. 이 공간에는 연구실 회의실 교육실 장비분석실 등이 마련된다. 탄성소재는 모빌리티, 전기·전자 등 전 산업에서 방진과 진동·소음을 막는 역할을 한다.
시는 2019년 국토교통부가 진행한 공업지역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용지 매입 및 산업혁신구역 지정 등을 목적으로 부산시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상구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전국에서 유일한 첨단 신소재산업의 핵심 연구 개발·수행이 가능한 곳으로 관련 산업을 키우는 요람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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