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전본부, 배봉지 씌우기 일손 보태…인력부족 해소 도움

김민지 기자 2025. 6. 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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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손돕기에는 대전지역 모든 NH농협은행 영업점의 사무소장을 포함해 3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도움을 받은 배 농가는 "봉지 씌우기는 빠른 시일 내에 끝내야 해서 많은 일손이 필요한 작업인데 고령화로 일력 구하기가 어렵다"며 "NH농협은행 직원들 도움으로 큰 시름을 덜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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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대전본부(본부장 황진선)가 5일 대전 서구 흑석동에 있는 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했다(사진). 

이날 일손돕기에는 대전지역 모든 NH농협은행 영업점의 사무소장을 포함해 3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배 봉지 씌우기 작업을 하며 땀방울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배 농가는 “봉지 씌우기는 빠른 시일 내에 끝내야 해서 많은 일손이 필요한 작업인데 고령화로 일력 구하기가 어렵다”며 “NH농협은행 직원들 도움으로 큰 시름을 덜었다”고 말했다.

황진선 본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방문했다”며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계속 일손돕기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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