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스틸, 철의 날 맞아 한상무 상무 등 4명 수상자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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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철의 날(매년 6월9일) 기념행사에서 KG스틸이 총 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9일 KG스틸에 따르면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한상무 상무가 국무총리 표창, 박준수·최문상 GM(차·부장급)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우정범 GM이 철강상 기술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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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본부 아연도강판팀 우정범 GM은 철강상 기술장려상 수상
![[당진=뉴시스] 한상무(오른쪽) KG스틸 상무가 9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제26회 철의 날을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후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KG스틸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91457974zjle.jpg)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제26회 철의 날(매년 6월9일) 기념행사에서 KG스틸이 총 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9일 KG스틸에 따르면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한상무 상무가 국무총리 표창, 박준수·최문상 GM(차·부장급)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우정범 GM이 철강상 기술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KG스틸 국내사업부 한 상무는 철강 산업에 대한 기여와 오랜 기간 축적한 실적을 높이 평가 받았다.
1999년 입사 후 26년간 영업 부문에서 활동해 온 한 상무는 국내외 고객 대응과 신시장 개척을 통해 철강재 수출 확대에 기여했다.
또 중국 지사 운영, 신제품 개발, 해외 거점 설치 등을 통한 한국산 철강재의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점유율 확대에도 공을 세웠다.
인천공장 칼라강판팀 박준수 GM은 강판 생산 전반의 품질 향상, 원가절감, 안전·환경 개선 등에 이바지해 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X-TONE 국내영업팀 최문상 GM은 칼라강판 내수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주도하며 신규 제품 개발과 저가 제품 대응 등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얻었다.
생산본부 아연도강판팀 우정범 GM은 생산라인 품종 전환 후 품질 안정화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며 철강상 기술장려상을 수상했다.
KG스틸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영업, 생산,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KG스틸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전문성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강 산업 발전과 고객 가치 창출을 위한 기술 혁신과 품질 경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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