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분리대 세척 작업하던 화물차에 불...2명 경상
임예진 2025. 6. 9. 19:12
오늘(9일) 오전 10시 20분쯤 인천 중구 운남동에서 도로 청소를 하던 4.5톤짜리 화물차에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중앙분리대 세척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두 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은 발전기에 휘발유를 보충하다 연료 호스가 빠지며 불이 났다는 작업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고1 학력평가 답안 유출' 정식 수사..."학원강사 아닐 수도"
- 전 수영선수 조희연 "5.18은 폭동"...고발당하자 "대단히 죄송"
- "200잔 선결제 왜 안 돼"…빽다방 '1천원' 행사에 얌체족 눈살
- 지하철 4호선 황당 낙서 '도배'...CCTV 추적 나선 서울교통공사
- 넘어진 북한 구축함 접경지로...러시아에 수리 도움받나
- [단독] 문 부수고 술병 깨고...'만취 난동' 20대 미군 체포
- 공군 F-16C 전투기 경북 영주서 추락...비상탈출 조종사 구조
- [속보] 군 당국 "경북 영주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
- '이제는 7천피?' 기대감...반도체 쏠림·급락 우려도
- 자녀와 수영하다…태국 끄라비 해변서 40대 한국인 남성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