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최종전 앞둔' 홍명보 감독 "손흥민 경기 뛸 수는 있지만 훈련 보고 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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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56) 감독이 질문에 답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오후 8사(한국 시간)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최종전)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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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상암] 이형주 기자 = 홍명보(56) 감독이 질문에 답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오후 8사(한국 시간)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최종전) 경기를 앞두고 있다.
한국은 지난 6일 열렸던 이라크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면서 11회 연속 월드컵행에 성공했다. 이제 10차전 만이 남았다. 한국은 본선행과 상관 없이 이번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다.
하루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홍명보 감독은 "내일 마지막 경기고 홈에서 치르는 경기다. 좋은 경기 펼치고 싶다. 어려운 중동 원정에서 해낸 일들에 대해서 선수들이 칭찬받아야 한다. 좋을 때도, 좋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마지막 경기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줬으면 한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마지막 경기 선수 변화에 대해서는 "최종전이기에 그간의 틀은 유지할 것이다. 상황에 따라서 전술 변화를 가져갈 수도 있다. 각 포지션의 선수들 능력을 확인해보고 싶다. 선수의 변화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상황을 보고 판단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손흥민에 대해서는 "내일 출전 여부는 오늘 훈련을 보고 최종적으로 결정할 것이다. 경기 출장은 할 수 있다. 어느 정도 시간을 소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훈련 끝나고 본인과 대화를 한 뒤 결정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라크전부터 시작될 월드컵 로드맵에 대해서는 "최종 예선을 마치면서 몇 가지 변화를 줘야 한다. 몇 가지 매뉴얼도 만들어야 한다. 팀 내에서도 몇 가지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 9월, 10월, 11월 같은 경우에는 (경기를 통해) 본선에서의 적응 여부를 결정할 중요할 시기다. 사이사이에 있는 짧은 시기에도 준비를 해야 한다. 다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1년 남았다. 지난 임기 때는 1년만 남기고 감독직을 맡았다. 당시에는 선수 파악에 바빴는데, 이번에는 선수 파악을 마쳤고, 다른 것들을 더해 잘 준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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