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물 사용량 급증했는데 설마?…"누가 봐도 개 수영장!" 한남동 관저 '의문의 수조'에 십자포화
정경윤 기자 2025. 6. 9. 18:54
윤석열 전 대통령이 사용했던 한남동 관저 마당에 설치된 의문의 수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해당 수조가 윤 전 대통령이 키우던 '개 수영장'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국고를 손실했다고 공세를 퍼부었습니다. 현장 전해드립니다.
(구성 : 정경윤, 영상편집 : 소지혜, 화면출처 :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뉴스공장,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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