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새정부 국정 기조 대응 시정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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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정부 출범, 철저한 준비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정 시장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6일째인 오늘, 국장단 및 산하기관장 여러분과 함께 새 정부의 국정 기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시정전략회의를 가졌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10대 국정과제를 분석하고 이를 화성특례시의 정책 방향과 어떻게 연계해 나갈지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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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정부 출범, 철저한 준비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정 시장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6일째인 오늘, 국장단 및 산하기관장 여러분과 함께 새 정부의 국정 기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시정전략회의를 가졌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10대 국정과제를 분석하고 이를 화성특례시의 정책 방향과 어떻게 연계해 나갈지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화성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AI 담당관을 신설하고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새 정부의 정책과 맞닿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시정도 보다 철저히 준비하고, 한발 앞선 대응 전략을 세우기로 뜻을 모았습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특히 대통령께서 직접 비상경제점검 TF 2차 회의를 주재하시는 등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껴집니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생경제를 살리고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길에 함께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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