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지환, 부진 끝에 2군행…삼성 임창민·KIA 김석환도 2군행
서대원 기자 2025. 6. 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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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이 타격 부진 끝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
LG는 경기가 열리지 않는 오늘(9일) 엔트리를 정리하며 오지환을 2군으로 내려보냈습니다.
KIA 외야수 김석환은 어깨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
부상이 심각하지 않지만 김석환은 엔트리에서 빠진 채 치료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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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환
프로야구 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이 타격 부진 끝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
LG는 경기가 열리지 않는 오늘(9일) 엔트리를 정리하며 오지환을 2군으로 내려보냈습니다.
오지환은 올 시즌 타율 0.218(179타수 39안타), 6홈런, 26타점으로 고전하고 있고, 결국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에게 2군에서 재정비할 시간을 주기로 했습니다.
삼성 오른손 불펜 투수 임창민도 13경기 1승, 2홀드, 평균자책점 5.40으로 부진했고, 2군행을 통보받았습니다.
KIA 외야수 김석환은 어깨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
김석환은 어제 광주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수비 중 펜스와 충돌해 오른쪽 어깨를 다쳤습니다.
부상이 심각하지 않지만 김석환은 엔트리에서 빠진 채 치료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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