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20년 만 고백 "소간지 별명이 문제..온종일 먹어"[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6. 9. 18:46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소지섭이 '소간지' 별명에 따른 고충을 토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소지섭과 옥택연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지섭은 정호철에게 패션 관련 질문을 받고 "옷장에 있는 옷들을 입은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소지섭은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에 정호철은 "사진이 그렇게 나왔지만 '소간지'이지 않나. 팬들이 장난치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지섭은 "'소간지'라는 별명이 약간 문제이기도 하다"며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로 그 별명이 붙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 뒤로 옷에 신경을 쓰고 다르게 입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소지섭은 체중에 대한 고충도 언급했다. 그는 "마음 편하게 지내면 3kg는 하루만에도 찐다. 스스로 커졌다고 느낄 때는 이미 한 10kg 쪘을 때"라고 대식가 면모를 과시했다.
그러면서 "누가 멈춰주지 않으면 하루종일 계속 먹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광장'에 출연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다리 얇은 거 실화?"..한혜연, 15cm 힐 신고 46kg 인증 - 스타뉴스
- '이병헌♥' 이민정, 엄마 붕어빵 딸..17개월 남다른 분위기 - 스타뉴스
- '김태현♥' 미자, 친정집 초상집 분위기..야위어진 父 장광 "하늘 무너지는 표정" - 스타뉴스
- 김준호♥김지민 웨딩화보가 쏘아 올린 '절도범 검거'..박나래 "덕분에 다 돌려받아" - 스타뉴스
- '박현호♥' 은가은, 결혼 후 첫 시母 생신 "직접 상 차리고 용돈까지" - 스타뉴스
- '록 스피릿' 방탄소년단 지민, 무대 위 카리스마 | 스타뉴스
- '오래오래 함께하자♥' 방탄소년단 진 팬들 초특급 부산 투어 서포트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어깨까지 기른 '역대급 장발'..이미지 확 바뀌었다 | 스타뉴스
- 박신혜·박수진 13년 인연..남편 동반 태교여행도 함께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정경호 결별 인정' 최수영, 결국 한국 떠났다..밝아진 미소 포착[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