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중앙분리대 세척 작업 차량 화재‥2명 다쳐

이승지 thislife@mbc.co.kr 2025. 6. 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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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 반쯤 인천 중구 운남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분리대 세척 작업을 하던 4.5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50대 남성 등 작업자 2명이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전기에 휘발유를 보충하다가 연료 호스가 빠지면서 불이 났다"는 작업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승지 기자(thislif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3850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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