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 성료 본지 주최 환경콘서트·가요제 ‘호응’ 다양한 장르·세대 문화 소통의 장
지난 7일 '제26회 울산사랑 환경콘서트'를 찾은 시민들과 팬들이 핸드폰 불빛을 켜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울산매일신문UTV가 주최·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한 '제26회 울산사랑 환경콘서트'가 지난 7일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장을 찾은 울산시민들과 인기가수 팬들이 김현정의 노래 '멍'을 따라 부르며 같이 춤추고 있다. 이수화 기자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이 지난 7일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송해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장, 본지 이연희 대표이사 등이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혼성 6인조 관악밴드 '무궁브라더스밴드'가 식전공연을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부부 팝페라 듀오 '라루체'가 식전공연을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이 열린 지난 7일 김두겸 울산시장이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울산시는 이달 2~8일 '환경 주간'을 맞아 지난 7일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공동의 도전, 모두의 행동'을 주제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진행하고,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울산환경한마당도 열었다.
울산매일신문UTV가 주최·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한 '제26회 울산사랑 환경콘서트'가 지난 7일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행사장을 찾은 울산시민들과 인기가수 팬들이 가수 하동진의 노래에 환호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가수 하동진이 콘서트 첫 무대를 장식하며 시민들과 팬들의 흥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수화 기자
가수 심신이 본인의 히트곡인 '욕심쟁이', '오직 하나뿐인 그대'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수화 기자
가수 김원준이 본인의 90년대 히트곡인 '모두 잠든 후에', '언제나', '쇼' 등을 부르며 신나는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가수 김현정이 '그녀와의 이별', '아모르파티' 등을 부르며 신나는 댄스 무대를 꾸미고 있다. 이수화 기자
가수 변진섭이 본인의 히트곡인 '홀로 된다는 것', '숙녀에게', '너에게로 또다시' 등을 부르며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지난 7일 '제26회 울산사랑 환경콘서트'를 찾은 시민들과 팬들이 가수 김원준의 무대를 보며 90년대 추억여행을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지난 7일 '제26회 울산사랑 환경콘서트'를 찾은 시민들과 팬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수화 기자
지난 7일 '제26회 울산사랑 환경콘서트'를 찾은 시민들과 팬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수화 기자
특히 본지가 진행한 '환경콘서트'는 다양한 장르, 다양한 세대의 음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문화 소통의 장을 펼쳐 울산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전했다.
MC 김상명의 진행으로, 가수 하동진, 심신, 김현정, 김원준, 변진섭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인기가수들은 열정적인 모습으로 히트곡을 들려줬다.
행사장에는 태화강국가정원으로 산책 나온 인근 주민들과 인기가수들의 팬들이 운집해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흥겨워하는 모습이었다. 김은영(55·울산 남구 봉월로) 씨는 "아름다운 풍광의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그 옛날 추억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제26회 울산사랑 환경가요제'가 8일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대상을 수상한 권용현 학생(2013년생)이 열정적으로 경연곡을 부르고 있다. 이수화 기자
울산매일신문UTV가 주최·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한 '제26회 울산사랑 환경가요제'가 8일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대상 수상자 권용현, 최우수상 수상자 남형욱, 우수상 수상자 서영환 씨와 본선 참가자들, 본지 고창근 관리이사, 심사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8일 열린 '제5회 환경가요제'에서는 예심을 거친 10명의 가수 지망생이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냈다.
영예의 대상은 권용현 학생이 차지했다. 가수 신대양, 송밴드, 박미원, 김원욱의 축하공연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연희 본지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로 생태환경도시 울산을 알리고, 환경보존 의식과 실천정신을 높이며, 울산 시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