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KSPO돔서 첫 솔로 월드투어 포문
정하은 기자 2025. 6. 9. 18:38

엑소(EXO) 멤버 겸 솔로 가수 백현(BAEKHYUN)이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백현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KSPO돔에서 '2025 백현 월드 투어 '레버리' 인 서울(2025 BAEKHYUN WORLD TOUR 'Reverie' in SEOUL)'을 개최했다. 특히 8일 공연은 위버스를 통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돼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의미를 더했다.
먼저 '영(YOUNG)'으로 첫 등장한 백현은 '고스트(Ghost)', '파인애플 슬라이스(Pineapple Slice)'와 함께 본격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우(Woo)', '언더워터(Underwater)', '밤비(Bambi)' 무대를 공개했고, 다음으로 라이브 밴드와 함께한 섹션이 진행됐다. '러브 컴스 백(Love Comes Back)', '유엔 빌리지(UN Village)'까지 백현만의 감성을 담은 세트리스트로 현장 분위기는 함성으로 가득 찼다.
백현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KSPO돔에서 '2025 백현 월드 투어 '레버리' 인 서울(2025 BAEKHYUN WORLD TOUR 'Reverie' in SEOUL)'을 개최했다. 특히 8일 공연은 위버스를 통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돼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의미를 더했다.
먼저 '영(YOUNG)'으로 첫 등장한 백현은 '고스트(Ghost)', '파인애플 슬라이스(Pineapple Slice)'와 함께 본격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우(Woo)', '언더워터(Underwater)', '밤비(Bambi)' 무대를 공개했고, 다음으로 라이브 밴드와 함께한 섹션이 진행됐다. '러브 컴스 백(Love Comes Back)', '유엔 빌리지(UN Village)'까지 백현만의 감성을 담은 세트리스트로 현장 분위기는 함성으로 가득 찼다.

끝으로 백현은 '이번 콘서트는 어떻게 하면 티나게 에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준비했다. 근데 오늘 오히려 제가 더 감동을 받아서 다음엔 이제 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이번 공연 덕에 앞으로 이어질 투어도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백현은 데뷔 13년 만에 처음 개최하는 첫 솔로 월드 투어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백현은 14일과 15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사진=INB100
백현은 데뷔 13년 만에 처음 개최하는 첫 솔로 월드 투어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백현은 14일과 15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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